한국엄마들의 교육열!!

'미국의 유력 일간지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은 9일 ’피겨 퀸’ 김연아 선수를 키워낸 어머니 박미희(50)씨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 부모들의 헌신적인 교육열을 소개했다. 또한 IHT는 박씨가 보인 바와 같은 자녀에 대한 헌신은 한국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으로 한국 부모들의 자녀 교육열은 거의 강박관념(obsession) 수준이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게다가 덧붙여서 IHT는 자녀가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보는 것은 한국인들의 꿈으로 자녀가 부모의 노후를 돌보는 한국에서 자녀 교육은 일종의 투자의 성격도 갖는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이게뭔가 -_-.. 이건 칭찬이 아니다. 분명 우리 부모들을 비꼬는 의도가 살짝 숨어있음을 알수 있다.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까.. 교육열은 분명 사랑에서 비롯된것일까?

교육열이 꼭 나쁜것만은 아닐것이다. 김연아 같은 경우도 분명 대성공의 사례이지 않은가..

하지만 만약 김연아가 성공하지 못했더라면 어떤 길을 걷고 있었을까..

과연 다른 수많은 무명 스포츠선수처럼 되었다면...아마 또 다른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까 싶다.

최근 김연아의 한 발언이 생각난다. "저는 제 아이가 진정 원하지 않는한 피겨를 시킬 생각이 없어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런말이 나올까 -_-;; 가장 비교가 쉬운것은 역시 축구다. 축구선수들은 유명하지 않아도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크다고 한다. 수많은 유명축구선수들의 아들들이 축구선수가 되는것을 보라.

우리는 흔히 과도한 교육열이라는 표현을 쓴다. 과연 적정량의 교육열은 어떤 정도일까...


by 주기성 | 2009/06/10 22:17 | 트랙백 | 덧글(0)

자기계좌에 잘못 이체된 돈 사용하면 범죄??

홍콩서 잘못 입금된 3억9천만원 챙긴 40대 구속

해외에 거주할 당시 자신의 계좌로 잘못 송금된 4억원대의 외화를 빼돌려 국내로 달아난 40대 남성이 도피 1년여 만에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고 한다.

뭐 모 중소기업 대표였다는데.. 경영난 때문에 부채에 허덕이다가 갑자기 자신의 계좌로 억금이 들어오자 부채를 청산하고

국내로 왔다가 신고접수가 들어와서 도피행각을 벌였다고 한다.

워낙 큰돈이라 그런가.. 아니면 자기돈이 아닌걸 알면서도 사용했기 떄문인가..

하여튼 나름 특이한 죄의 케이스인것 같다. 분명 절도도 아닌데...

그럼 혹시 길가다가 돈 줏어서 경찰서 안 갖다주면 그것도 죄인가...하여튼 법은 참 어려운것 같다..

한가지 눈길 간것 또하나는 이게 조선닷컴 기사를 본것인데 기자가 미수금이라는 표현을 쓴것이다.

어느 한 독자분이 덧글로 기자의 무지를 탓했는데 확실히 미수금은 미수수익의 다른말로 부채가 아니라 자산이 아닌가 -0-;;

기자분들도 회계 지식이 필요할 때이다 ㅋㅋ

by 주기성 | 2009/06/10 22:01 | 트랙백 | 덧글(0)

모든것을 의심해봐라

교수님이 저번 수업때 말씀하셨던 '모든것을 의심해봐라' 라는 주제는 참 흥미로웠다.
그냥 혼자서 이것저것 생각해보다가 그냥 혼자 재미있게 생각해 본 부분이 있어 이곳에 소개한다.
내가 의심해보았던 부분은 바로 '기업이 이름이 필요한가?' 였다.
이 말은 바꿔말하면 기업이 꼭 글이나 말로 표현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라는 말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그림이나 소리등으로 만들어보는것은 어떨까.
기업의 이름은 마케팅적으로도 또한 기업 내부자들에게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것 갖다. 그들은 기업의 이름을 위해
점쟁이를 찾아가는가 하면 또한 여러가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이름을 만들고 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참 재미있었던 이름들이 더러 떠오른다. 미국에서 보았던 프랑스 의류브랜드인 'FCUK' 라던지(언뜻보면 FUCK으로 보인다 ㅋㅋ) FEDEX의 가운데 숨어있는 화살표 라던지 심지어는 맥도날드의 M은 사람들을 먹이겠다는 의미로 엄마의 가슴을 상징한 것이라는 말도 들어본적이 있는것 같다.
어쩄든 이제는 아예 우리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기업이 나와보는건 어떨까, 아니면 소비자에 따라 다르게 부르는 이름도 재미있을것 같다. 예를 들어 기업 이름을 뷁 으로 하면 사람마다 부르는게 다르지 않을까 ㅋㅋ
모든것을 의심해봐라~

by 주기성 | 2009/06/02 22:22 | 트랙백 | 덧글(0)

환경규제...'최악의 수출 환경'이 오고 있다

 

환경...이제 알아야 살아남을수 있다..


오늘 조선일보 첫면에 나온 기사를 읽고 이제 정말 ‘환경 경영’을 모르면 안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최근 어느 과목의 레포트를 쓰려고 여러 기업들을 조사했는데 하나같이 그린경영, 녹색경영, 환경경영등을 전면에 내세우는 기업들이 많았다. 대한항공과 같은 경우에도 따로 홈페이지에 그 부분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는 페이지뷰를 따로 만들었을 정도이다.


게다가 요즘 교수님들이 환경경영에 대한 레포트를 작성하라고 주문하시고 또한 수업시간에 환경경영을 그토록 강조했는데 결국 신문의 1면을 장식하니 눈길이 갈 수밖에 없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당장 2012년부터 EU에 의해 50여가지의 환경규제가 시행되며 이를 어길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어야하기 때문에 만약 그 조건을 갖추지 못하면 수출자체가 불가능해 질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기업의 80%가 이에 대해 아직까지 잘 모르고 있고 또한 알고 있다 하더라도 대처방안이 뚜렷이 있지 않다는게 문제다.


특히 우리나라는 환경쪽 분야의 전문가가 별로 없어서 인재 확보가 시급하다는데...

앞으로 환경은 계속해서 더욱 강조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므로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봐야겠다.

by 주기성 | 2009/05/20 22:37 | 트랙백 | 덧글(1)

드래곤볼의 스카우터?? ㅋㅋ

 


손에 쥐기만 해도 현재의 건강상태를 빠르게 진단해주는 자가 건강측정기가 나왔다고 한다.


공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을 갖춘 ‘보디 체크볼(Body Check Ball)’의 이름을 가진 이 기기는 양손 바닥에 올려놓고 가볍게 쥐면 몸의 체지방 분포와 골 밀도, 근력 측정에 대한 정보를 모두 알려준다고 한다.


뭐 방법은 미세전기파장을 통해 몸의 정보를 수집한다고 하는데. 가격도 39달라로 대략 5~6만원선이라 그리 비싸보이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이 수치들이 정말 신뢰성이 높다면 체지방및 근력등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국민들에게 있어선 굉장히 매력적인 기기가 아닐까 싶다.


게다가 조금만 더 연구를 해보면 더욱 많은 기능이 탑재 될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임신여부라던지 등 다른 기능을 더 탑재한다면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by 주기성 | 2009/05/20 22: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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